2026년 9월 19일 '청년의 날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겹게 끌어안으며 인사했던 한 청년이 그 자리에 참석한 다른 청년들에게 "적극적인 구직 활동도 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번듯한 취업처가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것은 잘못이다"라는 취지의 일침을 가하는 장면이다.하여 나또한 고용.사회복지활동가로서,청년과 중장년 실업자들에게 힘주어 한마디 덧붙인다."애써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 하지 않고 뜬구름 잡기 식의 잡다한 변명으로 세상을 탓하고 있는 청년층을 비롯한 중장년 실업자들에게 전하노라.그렇다, 아직도 현실 속에서 삶의 결핍을 제대로 체득하지 못한 너무나 같잖은 인생들이 수두룩하다.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참으로 성실하게 자신의 삶을 일구어가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도다.비전공 분야지만 각고의 노력..